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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면 전포맛집,브런치, PAINTED STUDIO(페인티드 스튜디오)/예쁜카페 피엔샤

쎠니 ♥ 2019. 7. 2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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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에서 맛집을 찾던 중에 발견한 곳, 음식이 예쁜 곳, 예쁜 음식들이 있는 곳, 서면 맛집, 서면 브런치
​​​“PAINTED STUDIO(페인티드 스튜디오)”​이다.


일반적인 음식점들과는 달리 색다른 느낌이 든다.
​​“PAINTED STUDIO”​(페인티드 스튜디오)"​​​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대로255번길 43-8(전포동 660-2)에 있다.
http://kko.to/sLTsb890H

영업시간은 12:00-22:00
브레이크타임은 16:00-17:00
휴무일은 매주 월요일이다. 

여자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것 같은 분위기다. 컵과 꽃, 책, 와인. 깔끔하면서 여심저격하는 소품들이 있다. 

메뉴판을 살펴본다. 우리는 오픈샌드위치, 에그 인 헬, 꽃게로제 파스타를 주문했다. (무엇을 먹을 지 고민고민하다가 직원분에게 인기메뉴와 추천메뉴를 물어보고 선택했다.) 음료는 레몬에이드와 분다버그를 주문했다. (분다버그는 옆테이블에서 먹는 것을 보고 예뻐서 직원분에게 물어보고 주문했다.) 

음식을 만드는 곳이 가게의 중간부분에 위치해있다. 자리에 앉아서 음식을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공개적으로 음식을 만들어주시니 더욱 믿음이 가는 곳이었다. 나는 불쇼아닌 불쇼도 볼 수 있었다.

레몬에이드와 분다버그가 먼저 나왔다. 소품으로 있는 꽃과 함께 찍으니 더욱 이쁘다. 분다버그는 자몽맛의 음료수였는데 맛있었다. 

에그 인 헬, 오픈샌드위치, 꽃게로제 파스타가 나왔다. 정말 보기에도 맛있어 보이고 먹기가 아까울정도로 예쁜 음식들이 나왔다. 에그 인 헬계란과 베이컨, 각종야채에 토마토소스로 양념한 스튜라고 했는데 빵과 함께 먹으니 맛있었다. 적절한 양의 치즈와 토마토소스, 계란이 조화롭고 맛있었다.  오픈샌드위치호밀 빵 위에, 땅콩 버터와 바나나, 과카뮬리와 계란,  베이컨과 새우를 올린 요리라고 했는데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요리였다. 맛있었다. 꽃게로제 파스타수십마리 꽃게로 만든 비스큐소스 베이스의 로제 파스타라고 했는데 먹는 순간 꽃게의 향을 느낄 수 있다. 이것도 맛있었다. ​​

“PAINTED STUDIO”​(페인티드 스튜디오)"​​는 신선한재료를 사용하여 만드는 느낌을 받았고 음식이 맛있었다. 다음에도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 한가지의 단점이 있다면 화장실이 밖에 있다. 나는 화장실을 가보지는 않았지만 화장실을 다녀온 친구가 무섭다고 했다....


여심저격, 예쁜카페 “피엔사
맛있는 음식을 먹고 난 후, 우리는 예쁜 카페를 찾았다. 그러던 중에 발견한 피엔샤♡ 골목골목에 위치해 있어 살짝 헤매다가 도착했다. 

"피엔사"부산진구 전포대로246번길 13-10(전포동)에 있다. 

http://kko.to/YAFfzq90T

영업시간화, 수, 목, 일요일은 12:00-20:00, 금,토요일은 12:00-21:00, 월요일은 휴무이다. 

가게 앞에서부터 예쁜카페, 연한분홍색의 벽은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포토존이었다. 우리도 여기서 사진을 남겼다. 

가게 입구에는 "피엔사"의 메뉴와 예쁜 포토존이 있었다. 의자에 앉아서도 사진을 찍었다. 

가게 안으로 들어와서 메뉴판을 살펴보았다. 시그니쳐메뉴판이 너무 아기자기 귀여웠다. 우리는 시즌 과일이 올라간 파블로바귀여운 톰과제리 에멘탈 치즈케이크를 주문했다. 자몽에이드와 초코라떼, 바닐라라떼도 주문했다. (여기도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셨다.)


주문을 하고 난 후에는 가게를 둘러보았다. 화분과 액자, 귀여운 소품들이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큰 거울도 있다. 거울샷을 좋아하는 친구는 바로 거울로 가서 사진을 찍길래 나도 찍어보았다. 옆으로는 화장실이 있다. 

우리가 주문한 시즌 과일이 올라간 파블로바와 귀여운 톰과제리 에멘탈 치즈케이크, 자몽에이드와 초코라떼, 바닐라라떼다. 시즌 과일이 올라간 파블로바는 머랭이라고 설명을 해주셨는데 먹어보니 색다른 느낌과 맛이었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머랭에 새콤달콤한 과일들이 너무나 맛있었다. 과일은 망고, 키위, 자몽 등이 있었다. 귀여운 톰과제리 에멘탈 치즈케이크는 너무 귀엽게 생겼다. 맛은 치즈케이크의 맛이지만 생각과는 달랐다. 살짝 꾸덕한? 딱딱한? 느낌의 치즈케이크였다. 둘다 추천하고 맛있지만 치즈케이크보다는 파블로바가 맛있었다. 

☆ 서면 전포동에서 예쁜맛집과 예쁜 카페를 찾으신다면 “PAINTED STUDIO(페인티드 스튜디오)” 와 “피엔사를 강력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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