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거제도:)옥포 산책길&중앙공원 우리 동네에는 산책하기 좋은 길이 있다. 그 중에서도 충무공 이순신 만나러 가는 산책길과 중앙공원을 다녀왔다. ​ 여기는 옥포 중앙공원으로 올라가는 길이다. ​ 이 길을 따라 올라가면 화장실이 있고, 옆으로 보면 충무공 이순신 만나러 가는 산책길이 있다. ​​ ​산책길을 따라 가보면 표지판이 나오고 옆에는 바다가 보인다. 처음으로 온 산책길이었는데, 생각보다 좋은 산책길에 감탄을 하며 팔랑포마을로 갔다. ​ 계속 가다 보면 나무벤치도 나오고, 옥포대첩의 장군들 [녹도만호 정운] 대해서 나오고 정자도 나온다. 산책길에서 내리막길은 계단처럼 되어있어 내려가기에 편하고 산책하기에도 더욱 좋았다. ​ 또 나오는 나무벤치2를 지나 내리막길을 지나니 ​ ​ 정자와 옥포대첩의 장군들 [지세포만호 한백록] 대해서 나오..
거제도:)CGV영화관, 디큐브백화점 일요일, 주말이라 심심했던 우리는 영화를 보러 가기로 했다. 남편이 보고 싶어하던 [악인전] 예매를 하고 시간맞춰서 출발했다. ​​ 거제에서는 영화를 보기 위해 디큐브거제백화점으로 간다. ​​ 주차장 6층으로 오면 바로 영화관이 있어 우리는 거의 6층에 주차를 많이 한다. ​ 디큐브거제백화점에 애슐리가 생겨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 영화관에서 미리 예매한 영화입장권을 뽑고, ​ 위층으로 간다. ​ 올라가서 보니 뽀로로카페가 새로 생겼다. 밖에서 보니 좋아보였다. 상영관에서 영화 [악인전]을 보고 집으로 왔다. 내일은 날씨가 맑았으면 좋겠다.
구매후기:)’쿤달샴푸&트리트먼트&헤어세럼’,’쿤달바디워시&로션’ 집에 헤어제품과 바디제품이 바닥 날 때쯤.. 남편이 인터넷에서 찾아보던 중, 발견한 “쿤달” 착한성분에 4+1, 사람들의 후기까지 더해져 구매를 결정! ​​“쿤달샴푸&트리트먼트&헤어세럼” ​​​​ ‘올리브영샴푸’ 라고도 불리는 쿤달샴푸는 다양한 향의 샴푸가 있어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다는 점이 있다. ​​​​​​​​​​​​ 우리는 일랑일랑, 체리블라썸, 프렌치라벤더, 베이비파우더 향의 샴푸를 구매했고 +1로 체리블라썸 샴푸를 하나 더 받았다. ​ ​​사용방법과 사용시 주의사항, 전성분 등이 나와있고, ​ 밑에 사용기한이 나와있다. 향수를 뿌린듯 은은하게 감도는 향이라고 했는데, 정말로 처음에는 향수처럼 향이 강하나 싶었으나 사용해보니 강하지않고 은은한 향이 났다. ​ 샴푸는 투명하고..
부산:)금정시장 200원떡볶이, 영국이네 옆집 ​​“200원 떡볶이” 오늘은 볼 일이 있어 부산에 왔다. 부산에 갈 때마다 남편이 노래를 부르는 200원 떡볶이집. 그동안 못갔었는데 오늘은 시간이 맞아서 점심시간에 갔다. 200원 떡볶이집은 금정시장 안에 있다. [금정시장 영국이네]라고 검색하여 찾아가면 되는데 원조집은 이름이 없어 사람들이 ​[영국이네 옆집]​​이라고 부른다. 우리는 원조집에 갔다. (차는 근처 동래 지하철역에 있는 주차장에 세워두고 걸어서 갔는데, 살짝 거리가 있지만 충분히 걸을 수 있는 거리였다.) ​ ​​ 도착을 하니 평일인대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음식을 먹고 있었고, 붙어있는 현수막을 보니 여러 사람들이 다녀 간 곳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간단하게 앉아서 먹을 수 있는 자리가 있었지만 우리는 각자 먹고 싶은 것을 먹기 ..
대만여행:)아종면선/검은땅콩/4,5일차 일정 경비 ​​“아종면선” ​​​​​ 시먼에 도착한 우리는 곱창국수를 먹으러 아종면선으로 갔다. 대자 하나를 시켜(70TWD) 나누어 먹었는데 작은 것을 살껄 그랬다. 한번은 먹어본 맛이긴 한데 특이한 맛이었다. ​​“검은땅콩” ​​​​​​ 곱창국수를 먹고 거리를 다니며 구경을 하다가 땅콩을 발견했다. 안에 검은색 땅콩이 들어있는데, 너무 맛있었다. 땅콩을 좋아하시는 아버님을 위해 땅콩을 구매!! 가격은 300TWD 한국돈으로 11500원 정도한다. ​​“인형뽑기” ​​​ 공항으로 가기 전 또 인형뽑기를 했다. 저 코끼리를 2번만에 뽑았는데 다른 걸 또 뽑아보겠다고 하여200TWD을 썼다. 남편은 끊을 수 없는 인형뽑기였다. 이제 집으로 가자.. ​ 호텔에서 우리의 짐을 찾아 공항으로 갔다. ​ 배가 고픈 우리는 ..
대만여행:)4일차,예스진지 버스투어 강력추천🌟 오늘은 예스진지 버스투어를 떠나는 날이다. 한국에서 부터 이 날은 비가 온다고해서 우비도 챙겼는데 역시나 밖으로 나와보니 비가 왔다. 먼저, 아침에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맥도날드 햄버거를 먹고 예스진지 버스투어 모임장소로 갔다. ​​“예스진지 버스투어” ​​​예스진지는 ​예류지질공원 ​스펀 ​진과스 ​지우펀 ​이름의 앞글자를 따서 붙어진 이름, ​​​다. 우리는 한국에서 미리 인디고트래블 예스진지 버스투어를 신청했다. ​ 모임장소 4번 출구 안에서 가이드를 만나 예약 확인 후,가이드와 오늘 함께 예스진지 버스투어를 할 사람들과 버스에 탔다. 그리고 오늘은 비도 오고 일정이 빡빡하여 이 모습은 곧 사라질 것 같아 기념사진을 찍었다. ​ ​ 간단한 가이드 소개 후, 카톡 오픈채팅방을 만들어 정보와 꿀팁, ..
대만여행:)용산사/까르푸/삼미식당/화시지에야시장/타이베이101빌딩/3일차 일정,경비 오후에는 어디를 가볼까~^^ 우리는 타이베이에서 가장 오래되고 유명한 사찰 [용산사]에 가보기로 했다. ​​“용산사”​​ ​​용산사로 가기 위해 지하철로 시먼역 다음에 있는 ‘용산사역’ 으로 갔다. 용산사역에서 도보로 3분정도 거리에 [용산사]가 있다. ​​​​​ ​​ ​ ​​ 우리는 폭포가 있는 곳에서만 사진을 찍고 용산사를 간단히 둘러보며 나왔다. ​ ​​“85도씨”​​ ​​​ ​​​[용산사]를 둘러보고 나오니 [85도씨]카페가 보였다. 남편이 ‘소금커피’로 유명한 곳이라고 했다. 소금커피가 궁금한 나는 바로 85도씨로 갔다. ​ - ‘85도씨’에서는 바다소금커피와 펑리수, 버플티를 먹어보아야 한다고 적혀있었다. 우리는 바다소금커피와 펑리수를 샀다. 가격은 150TED, 한국돈으로 5700원이었다. ..
대만여행:)중정기념당/팀호완 늦은 아침을 먹은 우리는 근처에 있는 중정기념당으로 갔다. ​ 중정기념당으로 들어가는 길에서 본 청설모~ 멀리 있던 청설모를 찍으니 우리 쪽으로 다가와서 깜짝놀랬다◟̊◞̊ 사교성 좋은 청설모..였다. ​ 안으로 들어가니 보이는 [중정기념당]이다. [중정기념당]은 9:00-17:00, 정시마다 근위병 교대식을 볼 수 있다. ​ 가까이 다가가면 갈수록... 안으로 들어왔을 때 진짜 웅장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엘레베이터 앞에는 각 층마다 안내도가 있는데 4층으로 가면 교대식을 볼 수 있단다.. ​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정시 되면 시작하겠지..?!’ 했는데 시간이 다가오니 사람들이 점점 뒤쪽으로 가고.. 교대식을 하는 공간이 만들어졌다. 미리 알았더라면 뒤쪽으로 갔었을 텐데....사람들도 엄청 많고 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