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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면 전포맛집, 프렌즈클럽/영화 엑시트

쎠니 ♥ 2019. 8. 19.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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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클럽”
​​​[카카오맵] 프렌즈클럽
부산 부산진구 동성로87번길 29-1 (전포동202-6)
http://kko.to/oJwc0eSjH
영업시간 : ​매일 11:30 - 22:00



주말, 부산나들이- 친구들을 만나 서면맛집, 전포동맛집, 이탈리아음식점 ​“프렌즈클럽”​에 왔다.


정말 깔끔, 심플한 메뉴판이다.
우리는 ​​살치살 스테이크&케이준 치즈 프라이, 명란&새우 크림스파게티, ​​라자냐&샐러드, 사이다, 콜라를 주문했다.


둥근테이블이 있고, 넓은 직사각형의 테이블이 있다.
큼지막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여심, 취향저격이다.
설명에 ​​​여성취저 갬성있는 전포동 전리단길 리조또​라고 되어있었는데, 정말 딱인 설명이다.

​넓은 테이블이 있으니 모임을 하기에도 적당하겠지만 오픈되어있는 느낌이 드니 참고하시길 바란다.


색다른 느낌이 드는 ​물​이다. 우리는 낮에 갔는데 너무나 시원해서 좋았고, 곳곳에 있는 조명들이 포근하면서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 같았다. (내 느낌)


식전 빵이 먼저 나왔다. 우리는 음식이 다 나올 때 까지 기다린다고 늦게 먹었다. 그래서 그런지 나한테는 살짝 질긴? 느낌이 들었다. 그래도 맛있었다. 이건, 서비스니까 맛있다.


콜라와 사이다로 건배- 해주고, 음식이 나오기를 기다린다.


살치살 스테이크&케이준 치즈 프라이​다. ​감자도 맛있고 스테이크도 맛있었다.


딱 적당히 익어서 더욱 맛있었다. 35.0이라는 가격이 있지만, 맛있으니까 이해가 된다.


​​명란&새우 크림스파게티다. 후기를 보았을 때 무조건 시켜야 하는 메뉴이다.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우면서 맛있었다.


​​​​​라자냐&샐러드다. 이것도 사람들이 많이 주문하는 것 중에 하나다. 라자냐에 샐러드까지 주시니 만족스럽다.

​​“프렌즈클럽”의 음식은 다 맛있었다. 모든 음식들이 다 괜찮은 것 같다. 여자들이 좋아 할 만한 분위기와 인테리어에 맛있는 음식까지, 너무나 좋았다. 꼭 한번 가보시기를 추천한다.


다 합해서 71.000원 이 정도 가격이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든다. 여자 셋이서 딱 적당한 것 같다.

🌟서면, 전포동에서 분위기좋고 맛있는 이탈리아음식을 찾고 있다면 “프렌즈클럽”을 추천한다.
🌟시끄럽지도 조용하지도 않은 분위기라서 우리는 열심히 먹고, 이야기도 하면서 즐거운시간을 보냈다.
🌟영화시간도 잊어버리고 이야기를 할 정도로 좋았다.


‘엑시트’영화를 보았다. 팝콘과 음료수는 필수다. 영화 ‘엑시트’ 재미있다. 높은 것을 무서워하는 친구들은 흥미진진하게 보았는 것 같다. 나는 높은 것을 좋아해서 그냥 재미있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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